보도자료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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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CxO 서밋 개최…AI 도입 방향 제시
- 앤쓰로픽·아모레퍼시픽 등 국내외 AI 리더 참여…AI 전략과 실전 사례 공유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가 주요 기업 C 레벨 임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AI 도입 방향을 제시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국내 주요 기업 CxO(최고경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Horizons by MegazoneCloud’를 주제로 CxO 서밋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AI의 실제 도입 사례와 실행 전략을 중심으로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AI 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가존클라우드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개최한 ‘AI Horizons by MegazoneCloud’ 주제의 ‘CxO 서밋’에서 에릭 번즈 앤쓰로픽 필드 CTO가 강연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AI와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미래 비즈니스 전략 ▲2025년 AI 및 클라우드 시장 전망 ▲AI 혁신 및 기업내 도입·활용 사례와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염동훈 대표, 황인철 CRO(최고매출책임자), 공성배 CAIO(최고AI책임자)를 포함해 메가존클라우드 임원진과 앤쓰로픽(Anthropic)의 에릭 번즈(Eric Burns) 필드 CTO(최고기술책임자), 아모레퍼시픽의 홍성봉 CDTO(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가 연사로 참여해 기업고객을 위한 AI 기술 방향성 및 적용사례와 함께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공성배 CAIO는 ‘AI, 기업 생존과 직결된 필수 전략’ 제목의 발표에서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자사 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기 위해 AIR(AI Ready) Innovation Lab을 구축중”이라며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구체적 구축 방안까지 협의할 수 있는 패키지를 구성해 곧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