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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Takeaway
데이터 통합과 AI 자동화를 통해 리포트 작성 시간을 3일에서 4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간 분산된 데이터를 AIR DataHub로 통합하고, AI 기반 리포팅 자동화를 구현하여 의사결정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였습니다.
아모레퍼시픽(Amorepacific)
고객사 :아모레퍼시픽 (Amorepacific)
산업군 :Telco / Media / Software / Finance
서비스 영역 :Applications & DevOps / Migration & Modernization / Data & AI
적용 솔루션 :AIR / AI Contact Center
1. Overview (프로젝트 배경)
아모레퍼시픽은 글로벌 브랜드 확장과 함께 각국 법인과 브랜드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데이터를 통합·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기존에는 국가별로 분리된 데이터 시스템과 수작업 리포팅 체계로 인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가 어렵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신뢰도가 낮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의 AIR Platform을 중심으로 데이터 통합부터 모델 운영, 리포팅 자동화까지 전주기적 혁신을 추진했습니다.
2. Challenge (문제 정의)
글로벌 법인별 데이터 구조가 분산되어 있어 데이터 품질과 표준화 관리가 어려웠습니다.
수작업 중심의 리포팅 환경으로 의사결정 속도가 느리고 정확도가 낮았습니다.
PoC 수준의 AI 프로젝트가 많았으나 운영 환경에 확장 가능한 인프라가 부족했습니다.
클라우드 전환 이후 보안과 규제 대응을 위한 통합 관리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3. Solution (해결 방안)
메가존클라우드는 아모레퍼시픽의 데이터 운영 체계를 AIR Platform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구성요소 | 주요 구현 내용 |
AIR DataHub | AWS 클라우드 상의 전사 데이터를 통합·정제·표준화하여 데이터 접근성과 품질을 높였습니다. |
AIR Studio | 모델링·AI 학습·리포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PoC 단계의 AI 모델을 실제 운영으로 확장했습니다. |
AIR AIOps + HALO Framework |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 규제 대응을 자동화하여 글로벌 수준의 운영 환경을 확보했습니다. |
FinOps Dashboard | 비용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시각화 지표를 제공했습니다. |
FastTrack Framework | PoC를 4주 이내에 완료하며 빠른 검증 및 도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4. Result (성과)
리포트 작성 시간: 3일 → 4시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AIR Project Report / 내부 기준)
데이터 통합과 자동화 리포팅으로 의사결정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AI 모델의 운영 효율이 높아져 PoC 단계 프로젝트가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로 전환되었습니다.
AIR DataHub 도입 이후 데이터 표준화 체계가 전사적으로 확립되어 각 브랜드 간 KPI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







